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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온지오르노 데일 카네기 리더십상 수상

10월 1, 2010년 10:38

201010 1,

뉴욕 - 모바일 컨텐트의 세계적 리더인 부온지오르노가 이탈리아 회사로서는 처음으로 데일 카네기 트레이닝의 리더십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부오지오르노는 조직원들에게 회사가 가지고 있는 높은 가치와 조직원들이 회사의 전략적 목표에 맞추어서 자신의 최대 잠재력을 실현하도록 돕는 일터를 만들어낸 능력으로 인해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수상식에서 데일 카네기 트레이닝의 CEO인 피터 핸들은 부오지르노의 CEO인 안드레아 카사리니에게 상을 증정하였으며 부온지르노는 다음 세기를 위한 글로벌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을 섬기는 능력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회사의 목표에 지속적으로 몰입하고 동기부여되어 있는 놀라운 회사라고 칭찬하였다. 

부온지르노는 현재 24개 국가에 900명이 넘는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데 그들 중 75%는 고학력자이며 40%는 여성이다. 피터 핸들은 부온지르노가 직원들의 만족과 긍정적인 업무 환경 창출을 위해 기울이는 지속적인 노력이야 말로 진정 놀라운 것이라고 말하며 카살리니 대표의 위대한 리더십을 알게 되고 이 상을 이렇게 좋은 회사에 수여하게 되어 큰 기쁨이라고 덧붙였다.

우리의 인적 자원들은 우리 회사 성공의 가장 핵심입니다. 직원들을 어려운 경제 위기 속에서 계속 동기부여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교육 훈련에 투자하는 것이 더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부온지르노의 HR 디렉터인 플로렌스 카민스카씨는 교육의 중요성을 이렇게 말하면서 “2009년에 우리가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은 실은 매니저와 그들의 멤버들간의 관계 및 동기부여 기술에 초점을 두었는데 그것이 큰 보상과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습니다라고 강조하였다.

 

데일 카네기 리더십 상은 그 국가의 경제 성장과 사회 발전에 인적자원의 개발과 조직 혁신 및 창의성을 통해 크게 기여한 회사에 주어진다. 1985년에 제정된 이 상은 첫 해에 포드 자동차가 수상하였으며 그 이후 코카콜라, 아디다스, 보잉, 포시즌 호텔, 다임러크라이슬러, SAS 스칸디나비아 항공 등 유수의 기업들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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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온지르노 그룹

 

부온지르노 그룹은 모바일 콘텐츠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인 다국적 기업이다. 24개 지사를 두고 57개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120개 이상의 통신 기업과 제휴를 통해 2억명 이상의 고객들을 섬기고 있다. 부온지르노 그룹은 유럽에서 선두기업이며 세계의 8개 지역에서 상위 3위 이내에 속해 있다. 부온지르노는 인도, 베트남, 필리핀에서 일본기업인 미쓰이와 공동출자를 하고 있기도 하다. 부온지르노는 자체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망인 블링코골드와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인 피플사운드를 가지고 있으며 업계 수위의 통신기업들과 미디어 그룹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또한 각종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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