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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디지털 방법을 활용한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4가지 방법(4 Tips Delivering an Effective Digital Presentation)

9월 26, 2016년 21:36
 
 
 

디지털 방법을 활용한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4가지 방법

동료를 설득하거나 고객에게 판매하고 팀을 격려할 때, 프레젠테이션을 얼마나 파워있게 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나뉜다. 수백명 앞에서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사용하거나 일대일 미팅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것들도 다 디지털화 되어있다. 디지털이나 방송을 활용한 프레젠테이션 대상이 잠재적 투자자나 팀원일때 다음 4단계를 꼭 명시해야 한다. 


계획

 청중이 주제와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가? 당신이 바라는 결과와 관련한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무엇인가? 주제에 대한 청중의 이해 수준과 질문들을 잘 고려하라 (당신보다 주제에 대한 이해정도가 더 높을 수도 있다.)  기술 소개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경우, 청중이 편안하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 또는 익숙한 방법 중에서 선택해 사용한다. 예를 들면, 고객들이 이미 사용하는지 또는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만약 가지고 있다면 서로 연동해서 보면서 미팅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만약 고객이 없을 경우, 천천히 진행하며, 혼동되지 않게 페이지를 빨리 넘기지 않는다.

 

준비

 긍정적인 메시지를 준비하고 다음 세단계를 활용해 영감을 줄 수 있는 구조로 준비한다


1.     주의 집중시키는 오프닝 질문을 하고 놀랄 만한 문구를 준비하거나 고객의 관심을 확 끌어들 일 수 있는 관련 사례를 준비한다. 당신이 사용하는 도구에 맞춰, 신속하게 고객 관심을 끌어들일 수 있는 적합한 영상물이나 음향을 첨가할 수 있다. , 실지로 필요한 경우에 사용해야 한다. 단지 활용할 기술이 있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가능하다면, 내용이해를 돕기 위해 청중들에게 미리 디지털 자료를 보내도 된다. 오프닝에 정성을 들여야 한다. : 오프닝이 프레젠테이션의 5-10%를 차지한다. 오프닝에서 청중의 관심사를 이끌어내지 못하면 그들은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하지 않는다.

 

2.     핵심 아이디어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통계자료, 추천자료, 사례, 비유 등을 활용한 증거가 구비된 4-6가지의 각기 다른 핵심 요점을 소개해야 한다.  핵심 아이디어는 모든 관련 내용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청중들의 관심사와 관련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활용한다. 그리고 개인들에게 프레젠테이션 할 경우, 이름과 잘 연계를 한다. 가능한 재미있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각자료를 만들 수 있도록 디지털 도구를 잘 활용한다. 이 부분이 프레젠테이션의 80-85%를 차지한다.

 

3.     기억에 남을 클로징 클로징을 할 때, 전달메시지를 요약하거나 청중들에게 도전할 내용 - 추천할 행동을 제시한다. 오프닝과 연결된 클로징을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프레젠테이션 마무리를 어떤 방식으로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청중들이 실천할 행동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클로징은 프레젠테이션의 5-10%를 차지한다.

연습

 내용을 다시 검토해보고 동료들과 리허설을 한 후 피드백을 받는다. 연습은 열정과 자신감을 키워준다. 그리고 캠코더나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보면서 정확한 자기평가를 해본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꼭 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허락된다면 질의응답시간도 포함한다. ) 지루해하는 표시나 예민해지는 사인이나 관련 행동들을 잘 파악한다.  그리고 다음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내용 연결부분도 연습한다. 기억하라. : 예민함을 고칠 수 있는 최고의 명약은 자신감이며 자신감은 연습에서 나온다.

 

프레젠테이션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할 때 편안하게 아이 컨택을 하면서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준다. 연습도 했고 자신감도 생겼다면, 다 된 것이다. 연설을 할 때 자연스럽게 그렇지만 크고 명확한 목소리로 말한다. 천천히 이야기하고 중요한 포인트는 강조하고 핵심 내용을 말하기 전이나 후에는 잠깐 멈춘다. 프레젠테이션시 여러 기법이나 기술을 통합적으로 잘 활용하지만 거기에만 의존해서는 안된다. 뭔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되면 그 장표를 건너뛰어 다음 내용을 먼저해도 된다. (예를 들면, 웹페이지나 파워포인트가 로딩이 되지 않는 경우 중지하거나 청중의 집중도를 떨어뜨리지 말고 다음 장표로 넘어가면 된다. ) 기억하라. 당신도 인간이기에 실수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청중을 그냥 내버려두면 프레젠테이션에 완전히 집중을 못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하라. – 미소를 짓고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면 청중들도 자연스럽게 경청하게 될 것이다.

 

 

프레젠테이션 후에, 디지털 자료 사본을 청중들에게 보내주거나 핵심 내용을 정리한 것을 보내주어 사후 관리한다. 주제에 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하고자 한다면 직접 연락해도 된다고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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