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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차세대 네트워킹 극대화를 위한 7가지 방법(7 Ways to maximize your next networking event)

3월 1, 2016년 18:43
 
차세대 네트워킹 극대화를 위한 7가지 방법
 
 

 디지털 시대의 네트워킹이란 단순히 명함을 주고받는 것 이상이다. 효과적으로 네트워킹을 하고 유대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먼저 준비하고, 가치를 설명하고, Follow-up 과정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SNS와 인터넷을 활용하는 디지털 시대의 좋은 점은 준비와 Follow-up단계 실행이 훨씬 쉽다는 것이다. 차세대 네트워킹 이벤트 효과를 극대화하는 7가지 방안은 다음과 같다.

     준비: 과제를 하라

네트워킹 이벤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속해있는 산업분야, 회사, 구성원에 대해 연구하라. 관련서적도 읽고, 매체 기사들도 조사하고 참석하는 청중에게 가장 핵심 이슈가 어떤 것이지도 파악하라.

 

참석예정자 중 핵심 인사에 대해 조사하고 그들의 관심사를 알아보기 위해 SNS도 찾아보고, 상호 공통된 관심사를 생각해보고 이에 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라. 최소한 그날 조간 신문은 꼭 읽어라. 그날의 현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소개 준비

창의성을 발휘하라. 청중의 관심을 단시간에 이끌어내기 위해 엘리베이터 스피치 기법을 활용한다. 엘리베이터 스피치란 짧은 시간 안에 당신이 누군지, 어떤 일을 하는지,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에서 지니는 독특한 가치에 대해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미리 엘리베이터 스피치를 준비한다. 청중의 사업유형과 요구 사항을 근거로 해 연설기조를 준비한다. 여러 경쟁업체들 사이에서 돋보일 수 있게 하는 가치를 공유하라. 청중들에게 줄 수 있는 가치에 초점을 맞춘다.

 

     소개 받기

일찍 도착해서 참석자 리스트나 진행 요원에게서 참석자들의 정보를 조사한다. 행사 준비 직원 중 아는 분에게 참석자들에게 자신을 소개시켜 줄 것을 부탁한다.

 

     순환하라!

네트워킹의 목적과 목표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업무상의 유대관계를 맺는 것이다. 가능한 많은 분들과 기억에 남을 만남이나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 한다. 자리를 옮겨야 하는 시간을 알아라! 너무 한 그룹에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미리 몇 사람과 만날 것인지, 어떤 직급의 사람들을 몇 명 만날 것인지 또는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한 사람들 중 몇 분을 만날 것인지 목표를 정한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들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여라

다른 사람들에게 순수한 관심을 갖고 아울러 훌륭한 경청인이 되어라. 경청한다는 것은 공통의 관심사를 찾고 기억에 남을 유대관계를 맺는 것이다. 이야기를 나눌 때 "항상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라" 는 지침을 명심한다.

 

      VIP들과 연사를 만나라

a. 당신이 그들에 대해 알고 있는 사항에 대해 이야기하라.

b. 그들을 칭찬하라(진심으로)

c.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라 당신이 들은 내용과 연관 지어.

d. 약속을 요청하라.

e. 행사를 준비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라.

 

      

     Follow-up하고 지속적으로 연락하라.

 

즉각적인 Follow-up은 다른 이들의 마음 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중요하게 자리매김하기 위한 핵심 요소이다.  "만나 뵙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관계를 지속하기를 바랍니다."  같은 인사 메일을 헤어진 후 12-24시간 이내에 보낸다. Linked-In이나 페이스북 같은 비즈니스 SNS 에서 만난 사람들 중에 찾아봐도 된다. 그리고 그들에게 초대 카드 등을 보내도 된다. 이메일이나 SNS에서 토론했거나, 공통된 관심사였거나 사업상 유대 관계 등을 통해 대화 나눴던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드린다. 그리고 방금 대화 나눴던 사람들을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사항을 공유한다. 왜 당신이 답을 드리게 되었는지 이유를 알려준다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존중해주고, 그들의 업무 생활에 대해 관심을 보인다. 그들이나 그들 회사에서 긍정적인 소식을 듣게 되면, 꼭 칭찬을 해준다. 주기적으로 관심 있는 기사나, 확인 편지, 예정된 행사에 대한 정보 등을 통해 교육의 기회를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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