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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프레젠테이션 준비의 골든 팁(Planning a Presentation)

7월 21, 2015년 19:32
 
 
 
프레젠테이션 준비의 골든

 

 업무 경력에 상관없이, 당신은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될 것이다. 업무경력이 높아지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팀을 관리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거나 경영관리 미팅에서 발표를 하거나 고객이나 동료 교육 또는 수시로 사업 프레젠테이션의 기회가 많아진다.

 

전문가가 되려면, 먼저 팀원으로서 업무수행을 하는데 몇 년이 걸린다. 초기에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많지 않다. 승진을 하고 좀더 업무영역이 확대되면, 어쩔 수 없이 일별로 주 별로 월별로 수시로 프레젠테이션 할 기회가 많아진다. 프레젠테이션시 신중을 기해 계획하게 되면, 발표에 대한 열정이 생기고 청중들에게 영향력을 크게 미칠 수 있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계획을 위해서, 먼저 다음 사항을 명확하게 규정해야 한다.:

           청중은 누구인가?

           목적은 무엇인가?

           메시지는 무엇인가?

 

 청중은 누구인가?

 파악되지 않은 청중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과녁을 명중시키는 것과 같다. 물론 가능할 수도 있지만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 준비과정의 일부로서 청중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다.

 

지식:  청중의 지식수준에 관해 정확하게 파악한다. "청중들이 나 보다 더 나은 정보를 가지고 있나?"를 생각해보는 것 자체는 오히려 적절한 준비에 도움이 되므로 고려하는 것 자체가 큰 문제가 아니다. 더 큰 문제는 오히려 청중의 수준을 잘못 평가했을 때이다. 절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청중을 만나서도 안되지만 청중이 무지하다고 생각하고 청중을 낮게 보고 강의를 해서도 안 된다.

 

전문성: 청중의 기술 수준 역시 중요한데 발표자가 다루고자 하는 문제의 수준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경험:  이는 청중의 경험 정도 뿐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 어느 수준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도 중요하다. 실전에서의 경험은 이론과는 다르다.

 

편견:  청중이 지닌 편견을 정의할 때 편견의 출발점과 발표자가 피해야 할 함정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정의해야 한다.

 

 목적이 무엇인가?
 
 프리젠테이션에는 몇 가지의 목표만이 있을 뿐이다. 다음 항목들이 대표적인 내용이다.
 

정보제공:  커뮤니케이션의 이론적 목표는 청중계몽을 위한 정보제공이다. 이 부분에서는 명확성과 이해도에 초점을 맞춘다. " 정의가 무엇이며" "실행 방법은 무엇인가"에 관한 것이다.

 

확신 또는 감동:  발표자는 사안의 중요성에 대해 청중들에게 확신을 심어주거나 감동을 주어야 한다. 발표자부터 자신이 지금 바르게 하고 있는가 보다 다르게 할 것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전에 변화의 가치나 중요성에 대해 확신을 가질 필요가 있다.

행동 요청:  사안이 진실이고 가치가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면 구체적인 행동을 하도록 설득해야 한다. 확신은 설득으로 이어진다. 오늘날의 리더는 타인이 행동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흥미 유발:  어떤 면에서 모든 프레젠테이션은 상대를 즐겁게 해주어야 한다. 호의적인 마음을 갖고 확신을 얻고 개선을 위해 동기부여 될 수 있도록 청중을 즐겁게 해주어야 한다. 즐겁게 해준다는 것은 유머가 큰 부분을 차지하기는 하지만 꼭 유머를 통해서만은 아니다. 광범위한 의미에서 보면, 청중을 즐겁게 한다는 것은 청중이 그 프레젠테이션 자리에 있고 발표자를 만나게 된 것이 기쁜 일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이다.

 

  메시지는 무엇인가?
 
 메시지의 중요성이 너무나 당연함에도 실제 발표자에게 메시지가 없는 경우도 있고 또는 메시지가 쉽게 파악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런 경우는 단순히 시간 때우기 식으로 준비했거나 아니면 너무 많은 메시지를 주려고 해 진정 중요한 메시지를 찾는 것이 불가능하게 된 경우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는 항상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프레젠테이션의 맥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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