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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효율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4Ps(Presentation Effectiveness)

6월 15, 2015년 01:10

 

 

효율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4Ps

파트너을 설득하는 경우나, 세일즈를 하는 경우, 팀에 동기부여를 해야 하는 경우, 프레젠테이션 수준에 따라 그 성패가 나뉜다. 본 프레젠테이션 기법은 관리자나 임원, 세일즈 담당자 그리고 각종 소통 채널 담당 직원에게 아주 유용한 도구이다. 기업 임직원인 경우 이 기법들을 동료나 고객, 잠재 투자자들에게 적용할 기회를 많이 갖게 될 것이다.

 

다음은 프레젠테이션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네 가지 단계이다.

· 계획Plan – 주제를 염두에 두고 청중의 특징을 설명하고, 기대하는 성과와 관련하여 여러분이 말하고자 하는 목적을 정한다. 프레젠테이션의 목적과 청중의 관심과 이해 정도 수준을 잘 반영하여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을 계획한다. 청중에게 익숙한 용어나 문구를 사용하고 목적과의 방향성을 잃지 않는다.

 

· 준비 Prepare – 전달하려는 메시지에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긍정적인 태도를 조성하고 아울러 프레젠테이션의 구성과 시간계획표를 준비한다. 프레젠테이션 구성은 세가지 부분으로 이뤄져 있다.:

  n 주의 집중 오프닝 - 질문을 활용하고 깜짝 놀랄만한 문구를 만들고 청중의 관심을 확 이끌어낼 수 있는 관련 사례들을 준비한다. 오프닝은 전체 프레젠테이션의 5-10%를 차지한다.

  n 핵심 아이디어 – 프레젠테이션시에는 통계나 인용, 시연, 비유와 같이 주장을 뒷받침 하는 도구가 4-6개 정도는 준비되어있어야 한다. 핵심 아이디어가 전달하려는 메세지를 정확하게 지원해야 한다. 프레젠테이션의 80-85%가 이런 형식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n 기억에 남을 클로징 - 메시지를 요약하거나 다시 강조 할 수 도 있고 청중에게 도전상황에 관한 질문을 하는 방법도 있다. 오프닝과 관련된 클로징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클로징 방법으로 어떤 것을 하든 잊지 말아야 할 점은 청중에게 여러분이 그들을 위해 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전하는 것이다. 클로징은 프레젠테이션의 5-10%를 차지한다.

 

· 연습 Practice - 내용을 점검하고 리허설을 하며 주변에서 피드백을 받고 열정도 키우고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자신감도 가진다. 프레젠테이션의 시간도 정확하게 리허설 해서 정해진 시간 안에 차질 없이 끝낼 수 있도록 한다. 필요하다면, 질의응답시간도 준비해둔다. 리허설 할 때 자신의 모습을 녹화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녹화된 영상을 보고 타성에 젖지 않도록 하고 다른 문제점들도 찾아낸다. 충분한 연습만이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

 

· 프레젠테이션 실행 Present -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준다. 가능하다면 청중과 아이컨택을 한다. 가능한 편안한 맘을 가지고 긴장을 푼다. 청중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도록 당신만의 주제를 가지고 청중과 친밀감을 형성한다. 그리고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가치를 전달하려고 노력하라. 항상 자연스럽게 말을 한다. 약간 힘 있는 어조로 말한다. 중요한 부분은 천천히 강조하며 핵심부분을 강조할 때는 약간의 간격을 두고 짧게 멈추었다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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