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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디지털 시대의 스트레스가 없는 재택근무를 위한 5가지 방법(5 Tips for stress telecommuting in the digital age)

1월 27, 2016년 22:42
 
 
 

디지털 시대의 스트레스가 없는 재택근무를 위한 5가지 방법

점점 더 많은 회사들이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비용도 덜 들고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먼 거리 간의 업무도 훨씬 용이해졌다. 그러나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힘겨워지고 왠지 고립된다는 느낌도 갖게 된다. 또한 회사와 가정의 경계가 없고 하루 종일 일한다 느낌도 들 수 있다.

5가지 방법을 통해 장거리 통근 스트레스 없이, 전통적인 형태인 사무실 근무를 했을 때처럼 일과 개인적인 삶의 균형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근무시간을 정하고 정확히 지켜라.

근무시간에 집안일을 하거나 방해요인이 없는 시간대라고 해서 밤에 일을 하기가 쉽다. 그러나 시간을 철저히 분리해서 해야지만 한번에 한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고 아울러 휴식시간도 제대로 가질 수 있다. 재택 근무를 하면 근무 시간 이외에도 회사 업무 메일에 답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업무 시간을 정해놓으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재택 업무 공간을 회사처럼 관리하라.

가족들에게도 이를 주지시켜주어라. 아이들이나 배우자들이 수시로 들어오게 되면 업무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사무공간에 장난감이나 옷들이 흩어져 있어 업무용품들을 찾는 것이 쉽지 않다면 역시 업무 방해가 될 수 있다. 재택 업무 공간을 잘 정리해두는 것이 효율적이다.

 

휴식을 취하라.

재택 근무 시에도 점심시간 또는 산책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재택근무를 할수록 자기관리가 더욱 필요하다. 컴퓨터를 끄고 휴식시간을 갖고 분위기도 바꿔본다. 예를 들면 간식을 먹으러 잠깐 부엌에 가는 것처럼.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런 관리가 병행되어야지 스트레스도 줄이고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급료 이외 특전사항을 즐겨라.

재택 근무를 하면 근무 중에 음악을 듣는 등의 활동을 같이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출퇴근시간에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되고 이때 소모되는 시간을 개인적 삶에 투자할 수도 있다. 이 시간을 건강한 점심을 준비하는데 투자하는 것도 좋다.

 

동료들과의 연결고리를 유지하라.

재택근무를 하면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 동료들과 업무 이외 개인적으로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라. 전화를 할 때 다정하게 전화하는 것부터 연습해보라. 또는 이메일에서도 동료들에게 진심 어린 안부를 묻는 것도 시도해보라. 동료와 일상적인 대화나 재미난 이야기들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문자나 SNS등도 사용해보라. 여러 다양한 SNS를 활용하면 비록 다른 나라에 있더라도 친밀감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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