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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직원 몰입 방법(4 ways to use technology to engage employees)

11월 11, 2015년 01:36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직원 몰입방법

 

돈과 권력처럼 기술 역시 좋은 목적이나 나쁜 목적을 위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직원들 측면에서 보면, 기술은 몰입하게 할 수도 방해할 수도 있다. 새로운 기술을 사무실이든 사내 웹사이트든, 프레젠테이션이든 또는 트위터 등의 SNS에 소개할 경우,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기술의 사용목적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기술을 소개하기 전에 먼저 자문해보고 직원도 같이 자문해보게 한다.  "이 질문 과정을 통해 기술에 대한 인식 수준을 높이고 직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기술을 통해 이루려는 것이 무엇인가를 인식하게 되면 기술자체가 사람 우위에 자리매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라고 수석 코치 Stephanie Somanchi가 말했다일단 디지털 체계를 팀 운영에 적용하기로 결정했다면, 적대적 요인이 아니라 도움이 되는 요인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소개하고자 한다.

 

 

통일된 지침을 정한다.

 

귀사가 사내 공식 온라인 "행동지침"을 정하든 아니든, 직원들에겐 회사 온라인 시스템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명확한 지침이 필요하다.  "접속금지 같은 강압적인 방법이 아니라 현명한 판단에 근거한 명확한SNS 정책을 수립한다. 다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으로 최우선 순위는 회사를 지원하고 시간계획에 맞게 프로젝트와 할당업무를 수행하고 완수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회사 정책과 주도권에 대해 완전한 재량권을 유지해주는 것이다."라고 월 스트리트 생존가이드의 작가ROY Cohen은 적고 있다기한 준수는 아주 중요한 주제이다. 예를 들면 이메일에 답장하기까지 지나치게 긴 시간이란 어느 정도일까?  직원들에게 가장 적정한 하루 SNS 사용시간은 어느 정도 일까? 등이다.

 

목적에 맞는 기법을 사용한다.

직원들에게 사용규칙을 정하는 것뿐 아니라 유사 직종에 있는 전문가 그룹, 트위터 같은 SNS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여러 전문가 그룹들은 메일 페이스 북 같은 곳에서 전문 토론회 등을 열기도 하며 리더십, 경력개발, 구체적인 사업 분야에서 주제 토론을 열기도 한다.  기술이나 SNS를 통해 조직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관계를 맺거나 사내에서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아이디어나 트렌드를 접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고 컨설턴트이며

The Opportunities Project 의 설립자인 Tracy Brisson는 말한다. 위의 활동들은 단순히 업무를 벗어나 쉬는 활동이 아니라 오히려 자연스럽게 업무에 더 몰입할 수 있게 하는 좋은 방안이다.

 

간단 명료하게 한다.

이메일이든 간단한 메세지든, 트위터든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간단명료해야 한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경우에는 항상 요점에 집중하여 효과를 극대화하여, 시간 낭비가 되지 않게 한다. "너무 대화를 많이 하면, 막상 말하려던 것은 놓치게 된다. 이메일이나 문자로 답할 시간을 정할 수 있는 정책을 적용하면, 답변에 무게감을 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라고 뉴욕의 부동산 회사 시티 해비타트의 오너인 Gary Malin이 말했다.

 

직접 만나 교류하도록 장려한다.

첨단기술이 사람 간이나 전화를 통한 교류를 대체하게 해서는 안 된다. 이메일은 목소리나 표정을 통해 표현할 수 있는 메시지나 목소리 톤의 미묘한 차이들을 숨길 수 있다. "이메일이나 기타 유사한 방법은 이런 모든 뉘앙스를 표현할 수가 없다. 글로 읽게 되면 항상 메시지를 오해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시티 하비타트 사에서는 직원과 고객이 대화를 나눌 때는 꼭 기존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혼용해서 사용하도록 한다."라고 말린 사장은 말한다.  

 이들 제언을 주의 깊게 새기면 새로운 기술이 해가 되지 않고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회사에서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도 향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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