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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grade your life.

Upgrade your life
  
  매일 아침 아프리카에선 가젤이 눈을 뜬다.
  그는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
  
  매일 아침 사자 또한 눈을 뜬다.
  그 사자는 가장 느리게 달리는 가젤보다 빨리 달리지 않으면
  굶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
  
  당신이 사자이건 가젤이건 상관없이
  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은 질주해야 한다.
  
  "살아 남은 것은 가장 강한 종도 아니고 가장 똑똑한 종도 아니다. 그것은 변화에 잘 적응하는 종이다." 고 찰스 다윈은 말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자. "살아 온 날이 중요한가, 살아 갈 날이 중요한가?"그렇다 살아 갈 날이 훨씬 더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우리의 비전을 향해서 지속적으로 우리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 우리의 안전지대를 넓혀나가야만 한다. 열심히만 일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스마트하고 창의적으로 일해서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 우리가 우리의 안전지대를 넓혀서 우리 자신의 역량을 한 단계 높일 때 마다, 우리의 가치는 올라간다. 우리는 점 점 더 전문가가 되어서 일을 즐기게 될 뿐만 아니라 보다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하게 된다. 변화가 두려워서 우리가 우리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의 과거에 발목을 잡히게 된다. "옛날이 좋았는데, 옛날에는 모든 것이 편안 했었는데"
  
  GE의 최고경영자였던 잭 웰치는 경영 노하우의 아주 중요한 원칙 중의 하나가 ‘너무 늦기 전에 변해야 한다!’였다. 이 말의 뜻하는 바를 그는 다음과 같이 역설하고 있다.
  "누구도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모두가 이렇게 얘기한다. ‘나는 지금 이대로가 좋아.’ 그래서 나도 이곳에 있는 것이다. 내가 지금의 이대로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나는 아마 다른 곳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게임이 아주 극적으로 변할 것이다."
  잭 웰치는 사업 환경에 영향을 끼치는 흐름을 지적하며 전혀 다른 10년에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계획, 새로운 프로그램을 짰다. 잭 웰치는 다른 리더들과 달리 변화를 좋아했던 것이다. 그는 변화가 흥미롭고, 도전적이며, 심지어는 자유로운 것이라고 생각했다. 새로운 제품들, 새로운 경쟁자들, 날마다 새롭고 전과 다른 사업 환경에 직면했던 것이다.
  그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부딪치면서 오직 하나의 질문만을 되뇌였다. 이렇게 변하는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그는 "날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하라"고 강조했다. 즉 늘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변화하려 노력함으로써 과거의 낡은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감각을 흘려버리지 않았다. 변화야말로 생산적이고 필수적인 사업 전략임을 반복해서 증명해 보였다.
  이처럼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 또 변해야 한다. 우리는 낡은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방식을 채택해야 한다.
  
  미국의 강철왕이었던 앤드류 카네기는 스코틀랜드에서 직조업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산업혁명이 일어나 생업이 부진에 빠지자. 가족을 따라서 미국으로 건너갔다. 공장에서 실을 감는 직공에서부터 시작하여 전보 배달원, 전신기수, 철도감독, 제철업을 하게 되었다.
  카네기의 성공비결은 간단했다. 그는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최고가 되기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서 일을 했다. 실을 감는 일을 할 때는 최고로 실을 잘 감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전보 배달을 할 때는, 전보 배달을 잘 하기 위해서 항상 생각하고 노력했다. 그는 자기 자신을 끊임 없이 변신시켜 나갔다. 이러한 그에게 항상 기회는 주위에서 다가왔다. 끊임없이 자신을 변신시키는 그를 주위 사람들은 파트너로 같이 일하고 싶어 한 것이다. 그는 말한다. "명랑한 성격이란 재물보다도 존귀한 것이다. 성격은 길러낼 수가 있다. 마음도 몸과 마찬가지로 그늘에서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옮겨야만 한다.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나가자. 괴로운 일도 웃음으로 흩날려 버리자. 조금이라도 생각을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할 수가 있다."
  끊임 없이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켜라. 인생을 즐기게 된다.
  
  
  
  
  
  
  
  최염순 (카네기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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