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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걱정을 해소하라

  학은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법을 , 심지어는 예방하는 법까지도 알게 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오늘날 우리를 불안케 하는 많은 질병들에 대한 치료법이 나오게 될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마음의 근심 걱정으로 생기는 질병에 관한 한 거의 아무런 진전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근심 걱정으로 인해 사람들의 마음이 더욱 황폐하게 되었을 뿐이다.
  
  휠체어에서 보는 나는 힘이 없습니다.
  누군가 뒤에서 밀어줘야 움직이고,
  누군가 동행해야 하는 약한 존재입니다.
  훨체어에서 보는 주님은 언제나 나와 동행하십니다.
  나의 오른손을 잡아 주시며 말씀하십니다.
  \"네가 약할수록 나는 더 가까이 너와 함께 하리라!\"

  
   글은 송명희 시인의 고백이다. 그녀는 중증 뇌성마비 장애를 갖고 있다. 고통을 이겨내면서 그녀가 듣는 하나님의 사랑의 언어를 그대로 표현한 것이다. 그녀의 기도를 표현한 시들은 육신이 멀쩡한 사람들에게는 삶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마음이 상한 자들에게는 위안을, 온갖 장애로 시달리는 사람들에게는 용기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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