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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관습의 차이도 존중되어야 한다.

  른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을 갖는 최상의 방법은 다른 문화에 대해 배우는 것이다.
  특히 사람들은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다른 나라를 여행하면서 자기 나라는 기술적으로
  는 진보했지만, 상대의 나라는 역사가 오래된 것에 감탄한다. 또 비록 그들이 건강이나 환경은
  안 좋지만, 그들의 풍부한 이론과 문화유산에 감탄하는 것이다. 이웃 나라들조차도 종종 서로를
  다른 시각으로 본다. 이런 차이점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하며 절대로 낮게 평가해서는 안 된다.
  
  퓨터 단말 장치를 생산하는 독일의 선 마이크로 시스템즈의 헬무트 크링스는, 비즈니스 관계
  로 독일과 스위스를 오가면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았다.
  "저는 비교하기를 되도록 피합니다. 독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바로 자기 나라에서 하는 일은 옳은 것이고 상대방 나라에서 하는 일은 제대
  로 하고 있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든 사람들은 자기 나라 문화와 언어를 존중해줄 것을 원한다. 벨기에의 부총리였던 멜키올 와
  스렛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벨기에 가정에서 자랐다. 그는 정치 생활 초기에 벨기에의 공용어인
  플라망어를 배움으로써 자기 나라에 있는 언어 격차를 해소하고자 했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는
  처음으로 2개의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프랑스계 정치인이 되었다. 그는 화합의 상징이 되었
  고, 그의 정치 신임은 날로 솟구쳐 올라갔다. 그는 다양성에 적응하며 사는 법을 배웠다.
  
  \'자기와 같은 것을 사랑하고 다른 것을 존중하는 것이 바로 대동(大同)이다’라는 말이 있다.
  평상심으로 돌아가 다른 사람을 자기와 다르기 때문에 오히려 존중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리더가
  갖추어야 하며 절실하게 요구되는 덕목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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