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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라

  을 버는 사람은 많이 있다. 그러나 그것을 즐기는 사람은 소수다’고 데일카네기는 말했다.
  한 번 생각을 해보자. 수입이 증대되는 만큼, 행복해지는지 피곤해지는지.
  ‘돈을 버는 것은 기술이다, 그리고 돈을 쓰는 것은 예술이다.’는 말이 있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에 따르면 로마 천년을 지탱해 준 철학은 바로 ‘노블레스 오블리제’였다고 한다. 이것은 가진 자가 못 가진 자에게 베풀어야 한다는 도덕적 의무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는 그것을 행하는 사람 자신을 위한 것이며,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이 시오노의 주장이다.
  
  
  신을 가족을 타인을 위해서 돈을 써라.
  당신은 더욱 더 부유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의미있는 멋진 인생을 즐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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