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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황금률 1: 대접받고 싶으면 그만큼 대접하라.


  
  디슨 가의 대광고회사인 J.월터 톰슨 회사의 회장 버트 매닝은 젊은 카피라이터들을 대상으로
  연설을 하게 되었다. 대부분이 20대이거나 30대 초반인 남녀 카피라이터들은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살벌한 세계로 뛰어들려고 준비중이었고, 최고의 경지에 오른 광고계의 전설 매닝에게 몇 가지 비결을 배우려는 마음이 간절했다.
  매닝은, "두뇌, 재능, 열정은 단지 이 경주를 시작하는 입장료에 불과합니다. 이런것들이 없다면 시작조차 할 수 없지요"라고 눈을 반짝이는 관객들에게 이야기했다.
  
  
  러나 길게 보지 않아도 그런 재능들은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역부족이다.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더 필요하다. 그 비결은 바로 ‘상대방에게 대접을 받고 싶은 만큼 그들을 대접하라.’는 것이다. 그것은 사실이다. 메디슨가 광고계의 황금률이다. 매닝은 종교, 윤리, 자기 만족 또는 옮고 그름의 차이를 젊은 카피라이터들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리고 그는 한 가지 더 황금률을 이야기해 주었다.
  "여러분이 오로지 자신의 이익에만 관심이 있고 수입, 명예, 진급 등을 얻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한다 하더라도, 이것을 다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확고 부동하게 황금률을 따르는 것뿐입니다." 회사 중역실, 대학, 지역 판매 사무소, 비영리단체, 정부에서 어떻게 다양성에 적응하며 편안히 살 수 있을까? 첫 번째 단계는 기초적인 것이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다른 사람들도 우리처럼 생활하고 숨을 쉬는 똑같은 인간이다. 그들도 집에서 압력을 받는다.
  그들도 성공하기를 원한다. 우리처럼 그들도 자존심을 갖고 있고 존중받고 이해되기를 바란다.
  
  
  
  ‘상대방에게 대접을 받고 싶은 만큼 그들을 대접하라.’
  그러면 우리도 존중받게 되고 원하는 성공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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