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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황금률 3: 상대방의 협력을 구하라


  
  
  금률의 세 번째 단계는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것이다.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켜라.
  그들의 정보를 받아들여라. 그들의 협력을 구하라.
  
  
  버메이드 사는 이 점을 비교적 빨리 파악했다. 1980년대 말 이 회사는 수천만 달러의 새로운 장비를 고안해내야만 했는데, 사장이 일을 주관하지 않았다. 그 대신에 그 기계를 직접 사용할 직원에게 권한을 주어 일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울프강 슈미트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는 6명의 한 팀을 만들었다. 관리 부서 1명, 생산 부서 5명이었다. 이런 종류의 기계를 만드는 여러 회사를 방문해서 벤치마킹을 했다. 그들은 무엇을 구입해야 할지를 충고해주었다. 그들은 기계를 구입한 독일에서 훈련을 받았다. 공급해준 사람들과 같이 돌아와서 설치했다. 그들 스스로 관리했고 계획도 짰다. 품질에 대해 확신했다. 예방 보수관리도 했다."
  
  버메이드 사의 이러한 접근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사원의 근속 연수가 가장 긴 회사 중 하나가 되었고 그 구성원들 또한 자발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회사가 되었다. 그 결과 1982년부터 1992년까지 러버메이드 사는 주주에게 25.7퍼센트의 배당을 했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직원에게 최대한의 권한을 줘야 한다. 그것이 최상의 결론이 아닐 경우 다시 토론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그것이 최고의 결정이라면 직원을 북돋아주어 직원 스스로
  자부심을 갖게 만든다."
  
  정한 리더가 되려면 사원들에게 자율적인 권한을 주어라.
  그리고 그들의 협력을 구하라. 이상적인 기업문화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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