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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황금률 4: 조직을 인간화하라.

닝 연구소의 회장인 E. 마틴 깁슨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한 장소에서 1만 명, 1만 5천 명, 2만 명의 사원들이 같이 일하는 것은 비극이라 느낀다.
  나는 언제나 나 자신에게 질문한다. 만약 내가 증발한다면 그걸 알아차릴 사람이 있을까?
  그럴 가능성은 없다. 아니면 이런 식으로 이야기할 것이다. 그 나이 많은 사람, 어디에 있나?"
  
  
  로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노동자는 기업을 위해 노력하지 않을 것이다. 코닝 연구소에서는 이런 점을 알고 해답을 찾아냈다. 공장을 32군데에 설치했다. 32군데 중 대부분의 공장은 3백내지 6백 명 정도의 직원들만이 일을한다. 그 결과,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은 서로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개개인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인간관계다. 400 내지 600명의 단위에서 벗어나면 개인적인 인간관계, 이해관계, 감정이입은 사라지고 만다. 자연스럽게 인간관계가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인위적으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층을 만든다. 그래서 인간적인 관점과 비용 면에서 볼 때 이러한 일정 규모로 회사를 만드는 것이 매우 현명한 것이다.
  조직원의 존중은 동기 부여의 근원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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