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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낚는 노하우

즐거움을 느끼는 인생
 
"떠한 인간이라도 그 나름대로의 즐거움에 잠기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5분이라도 좋으니 하루에 한번쯤은 아름다운 꽃이나 하늘의 구름과 별을 보기 
위해 밖으로 나가 보자. 시를 읊으며 일에 지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니겠는가. 미의 여신이나 기쁨의 신과 마주앉아 즐기는 일을 뒤로 
미루고 지루한 일과 교제로 몸을 혹사한다면 인생이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은가. 
 
처럼 아름답고 신선하며 영원한 것을 인생에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늘의 
혜택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것이 되며 그의 눈에 비치고 손에 닿는 모든 세계는 
쓰레기만 쌓이게 될 뿐이다. 하늘이 무엇보다 아름답다고 해도 그 자체를 마음껏 
즐기지 못한다면 별의미가 없다. 
 
\"그 아름다움은 마음으로부터 느끼는 것으로 해가 뜨는 것과 별이 빛나는 것을 
볼 수 있는 자격을 얻는 것이다\"라고 헬렌켈러는 소리쳤다. 
 
난 2000년, 캐나다에서 열린 듀모리에 클래식 때의 일이다. 
퍼팅 그린에서 연습하던 박세리가 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고, 아버지가 좀 쉬고 
오라고 했다. 그 때 박세리가 갑자기 퍼터를 내려놓고는 눈물을 주르르 흘렸다. 
"왜 아빠는 내게 쉬는 법을 안 가르쳐 줘서 날 이렇게 힘들게 하는냐" 며 서럽게 
울었다. 아버지는 "내가 세리한테 처음으로 미안하다고 했던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닝사의 데이비드 루터는 부인과 아들과 함께 일 년에 네 차례 스키를 타거나
해변에 가서 휴가를 보낸다. 그는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것을 읽는데, 그래도 
업무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을 경우에는 ‘밖으로 나가서 갑판에 앉아 갈매기들을
쳐다본다.’
 
남수 사장은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매 월 2번 이상은 차를 
몰고 여행을 간다. 여행을 할 때마다 새로운 것을 보고 느끼면서 열정을 느낀다.
몇 십 년 다니다 보니까 이제는 답사 전문가가 되었다. 아내는 시를 쓰고 황 사장
은 사진을 찍는다. 요즘은 가끔씩 잡지에 여행에 대한 기고를 한다. 아내는 시집
을 2권 째 출판했다. 여행을 통해서 , 재충전도 하고 인생을 즐긴다. 일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는 것이다. 
 
재일 사장은 유럽여행을 가족과 함께 다녀왔다. 가기 전에 가족과 함께 유럽
을 연구하였다. 가족들은 여행을 준비하면서 여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일년간 행
복했다. 유럽에 여행을 가서는 여행을 몇 배 더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미리 공
부하고 연구한 곳을 확인하는 즐거움과 흥분이 있었다. 돌아와서는 사진과 기념
품을 정리하고 보면서 다시 한 번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유재일 사장이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회사를 경영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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