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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진전, 작은 수고를 격려하자.

작은 진전, 작은 수고를 격려하자.

빠와 아들이 운동장에서 축구공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흥분하기 시작 한 아빠가 소리치기 시작했고 급기야 \"야, 오른발 아웃후런트로 차란 말야, 누구닮아서 그렇게 운동신경이 없냐!!!\"며 호통을 치게 되었습니다.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던 사람들의 다소 당황스런 눈빛을 바라보며 머쓱해진 아빠는 풀죽은 아들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구를 닮았을까요 ? 그리고 축구공 놀이는 왜 하는 것일까요 ? 비즈니스 현장에서 우리는 이런 경험을 참으로 많이 하게 됩니다. 리더로서의 본을 보이려 하기 보다는 무너진 조직문화 패턴을 안타깝게 생각하 는 경우, 현실이 따라 주지 않는 것을 고려치 않고 미달한 성과로 인하여 부하 직원들이 밉게 보이는 경우, 기업경영을 통하여 성과는 물론 가치있는 직장을 만들겠다는 비젼은 간데 없이 오늘 결과에 연연하며 안절부절하게 되는 경우... 리더들이 현실에 아주 쉽게 겪는 오류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네기 원칙 27번이 무엇인지 기억하시는지요 ? \"아주 작은 진전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라. 또한 진전이 있을때마다 칭찬을 해 주어라. 동의는 진심으로, 칭찬은 아낌없이 하라.\" 입니다. 축구공 놀이하는 아빠는 이렇게 변했습니다. \"야, 00야 많이 늘었는데, 이젠 키퍼 안해도 되겠는 걸! \" 직원들에게 작은 것들을 들어 칭찬하는 것을 오늘 한번 연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것을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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