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먼저, 먼저, 내가 먼저 다가가라 !

먼저, 먼저, 내가 먼저 다가가라 !

근에 회사주변에서 겪은 일화를 소개하려 한다. 어느날 아침이었다.
\"소장님 성공세미나 신청고객이 너무 많아서 큰 일입니다.\" 아니 고객이 많이
오신다는데 무엇이 걱정이란 말인가 싶었다. 문제는 연구소에서 가진 강의장 
사이즈보다 많은 고객이 신청했다는 행복한 걱정이었다.
 
주하고 있는 건물위층의 강의장을 빌려보려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떠올랐다.
바로 연구소옆에 20세기 폭스사 시사회장이 있지 않은가. 고객에게 안내하기 
좋고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시설을 관리하시는 실장님
을 속히 만나야 겠다는 생각으로 찾아 갔고, 정중하게 그리고 우호적인 태도로
도움을 요청했다. 걱정과 다르게 그 실장님은 흔쾌히 허락해 주었고 오히려 
조도가 좀 낮다는 걱정을 해 주는 것이 아닌가.
평소에 마주칠 때마다 먼저 다가가 인사했고 새 영화 포스터가 붙으면 어떤 
영화인지를 질문하며 그가 담당하고 있는 일이 참으로 귀하고 좋은 일이라고 
말해왔던 것의 효과가 아닌가 싶었다.
 
사 건물의 안내데스크에는 주간에 여직원 분들이 근무한다.
잘 알지 못하기도 하거니와 건물주 회사의 임직원도 아닌 낯선 사람에게 친숙하
지 않기에 얼굴을 마주치거나 인사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같은 건물에 근무
하는 사람으로서 이건 뭔가 장단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내가 먼저 다가서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점심드셨어요\", \"퇴근 안 하세요\".
만날때마다 하루에도 수차례 인사를 했다. 밝은 표정과 미소로.
이제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분들이 먼저 인사를 한다. 그것도 아주 반가운 표정으로.
 
간관계가 나쁜 경우 대부분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그를 불편해 하기 때문이
다. 우호적인 태도로, 그리고 미소지으며 인사를 먼저 해 보자. 먼저가 중요하다.
다가오기전에 내가 다가가는 것이다.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아마도 성공하는 인간관계의 골든룰중의 골든룰이 아닐까.

 

뒤로

 
 

한국카네기연구소㈜/오정종/262-87-00254/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7 47 카네기빌딩/
02-556-0113/개인정보책임 오정종/
carnegie@carnegie.co.kr

 
 
 
 
 

카네기연구소 소셜네트워크

 
© 2016 Dale Carnegie & Associates, Inc.. 판권소유.
웹사이트 디자인및 개발 Americaneag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