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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나에게 교훈을 준 성취사건!

올 해 나에게 교훈을 준 성취사건!

원들과 설악산으로 늦가을 여행을 다녀왔다. 대청봉 정상에서 동해의 푸른 바다와
설악산의 위용을 가슴에 담아왔다. 올해는 지리산 천황봉, 한라산 백록담, 그리고
설악산 대청봉 정상을 모두 등반 했다. 아마 나에게는 한 해 동안의 중요한 성취사건이
아닌가 싶다.

마전 부터 집 근처의 광교산 등반을 즐기면서 산이 주는 교훈을 생각하게 된다.
우선 어떤 일이든 고비가 있다는 생각이다. 등산은 2시간 내외가 고비인 것 같다.
이 시점이 포기하거나 정상에 오르거나의 분기점인 것 같다. 또 한가지 는 내리막길과
오르막길의 반복이다. 아마 인생과 비슷하지 않나 싶다. 내리막길에서 오르막길을
대비하고 오르막길에서 내리막길을 대비해야 하는 교훈을 주는 대목이다.

생에서도 비즈니스에서도 고비에 대한 인식과 미래를 바라보는 눈이 중요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다.
\"산이 있으니 나는 오른다 \", \"요산요수(樂山樂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
로다\"라는 철학적 의미를 들이대지 않더라도 산은 나에게 좋다. 아니 나는 산을
좋아 한다.
마음을 가담듬는 정신훈련은 물론이요 체력 또한 테스트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산이 주는 교훈처럼 올해 성취사건을 하나 되뇌어 보고 의미를 생각해
보는
것은 늦가을에 걸맞는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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