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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주는 삶을 살자

감동을 주는 삶을 살자

국 예일대학의 교수였던 윌리엄 펠프 교수는 "가르치는 것의 흥분"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가르친다는 것은 나에게 있어 가장 모험적이고, 흥분되고, 떨리는 일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이것 자체로 위험, 낙담, 성공, 기쁨 을 가지고 있다. 가르치는 것은 직업, 예술 그 이상의 것이다. 이것은 열정이다. 화가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사랑하듯이 나는 가르치는 것을 사랑한다. 시인이 시를 쓰듯이 나는 가르치는 것을 사랑한다. 가수가 노래 부르는 것을> 사랑하듯이 나는 가르치는 것을 사랑한다.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기 전에 나는 나의 첫 번째 학생들을 생각하면서 열렬한 기쁨을 느낀다.

폐국의 간부도, 광산의 사장도, 은행의 은행장도 선생처럼 귀중한 자산을 다 루지는 않는다. 그들이 하는 실수는 선생의 실수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들의 성공도 선생의 성공과는 비교되지 않는다." 하루하루 떨리는 삶을 살았던 월리엄 펠프교수는 가장 훌륭한 교수 중의 한 사람 으로서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다.

간은 감동에 의해 움직인다. 인간은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경우보다 감동에 의 해서 움직일 때 맹렬한 행동을 보이게 된다.

간에게 감동을 주는 원천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적인 사랑과 신뢰이다.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을 때 그리고 그것을 느끼게 되었을 때 인간은 감동하게 된다. 우리가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순수한 관심을 보이자. 우리의 순수한 열정을 혼신의 힘을 다하여 전하자. 그들의 영혼을 감동시키자. 우리는 감동받는 생활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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