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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인사는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고 바이오 메디컬의 김서곤 사장은 회사 분위기를 바꾸고 싶었다. 김 사장은 출근하면서 공장에 들러서 직원들에게 먼저 인사를 했다. "좋은 아침!" 어떤 직원들은 "네, 사장님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를 했지만 많은 직원들,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은 쑥스러워하기만 했다.

주일 동안 열심히 인사를 했는데도 분위기는 별로 바뀐 것이 없는 것 같았다. 김 사장 자신도 어색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만둘까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해보자’ 하면서 열심히 미소와 함께 인사를 했다. "좋은 아침! 어제 야근 하느 라고 수고 많았지?"

스러워하던 직원들도 점점 바뀌기 시작했다. 3주일쯤 지나자 이제는 모두들 자연스럽게 인사를 주고받게 되었다. 회사 분위기도 몰라보게 화기애애해졌다. 김 사장은, 200여 명의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하고 나면 회사의 분위기를 파악 할 수 있고 인사를 함으로써 공장 전체에 기를 불어넣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제는 미소를 지으면서 인사를 하는 것이 솔고 바이오 메디컬의 중요한 문화 가 되었다. 때때로 김 사장은 오후에도 공장을 한 바퀴 돌면서 인사를 했다. 인사하는 운동을 한 이후로 회사는 지속적으로 성장을 했다. 지난 몇 년 사이에 의료기기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며 발전했다.

소를 지으면서 힘차게 인사하라. 아침부터 엔도르핀이 솟아나기 시작한다. 자연히 신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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