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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칭찬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칭찬

"여보, 이 된장찌개 참 구수하고 시원한데, 어떻게 이렇게 맛있게 끓였어? 대부분의 아내들은 이 한마디에 겉으로는 ‘아니, 이이가 웬일이야?’하고 어색해 하면서도 속으로는 굉장히 좋아할 것이다. 맛있다고 칭찬하면 할수록 아내의 얼굴에 핀 환한 미소와 함께 더 맛있고 정성스런 식사를 대접받을 것이다.

런데 이런 칭찬 대신 "아니, 이것도 반찬이라고 했어?" "도대체 몇 십 년간 음식을 해왔는데 왜 이 모양이야?"라고 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겠는가? 아마 "그렇게 잘 알면 당신이 한번 만들어 보시구려! 어쩌다가 당신 같은 남편 만나서 내가 이 고생을 하는지 모르겠어!"라는 불만에 찬 반응만 돌아올 것이다.

금부터라도 환한 미소와 함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솔직하고 진지한 칭찬을 해보라. 연애시절처럼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주고 구체적으로 증거를 대면서 칭찬을 하라. 칭찬이 상대방을 기쁘게 해주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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