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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의 깨달음

김 목사의 깨달음

진홍 목사는 두레 마을에서의 경험을 이렇게 말한다. "비난 같은 건 아무 소용없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도 ‘밥을 그렇게 흘리면서 먹으면 되겠느냐’ ‘왜 벽에다 낙서를 하느냐’라고 비난하면서 아이들의 행동을 바꾸려고 하니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작전을 바꾸어 ‘밥 참 잘 먹네’ \'벽에다 그림을 멋있게 그렸구나, 스케치북에도 멋있게 그려봐라’ 하고 칭찬을 하니까 아이들 눈빛이 달라졌고 행동도 달라졌습니다." 김 목사 자신도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어느 날 후배로 부터 ‘김진홍 너는 무엇이 대단해서’라는 비난을 듣고 깜짝 놀랐다. 그 후로 김 목사는 함부로 남을 비난하지 않는다고 한다.

경에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 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라고 하였다.

든 것을 안다는 것은 모든 것을 용서하는 것이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죽을 때 까지 같은 인간을 심판하지 말라고 했다. 다른 사람을 심판하기에 앞서 먼저 자기 자신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난이나 비평, 불평을 하지 말라. 칭찬과 인정, 관심의 언어로 말하라. 그러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훌륭한 인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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