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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지도자가 되자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지도자가 되자

리는 생활하면서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등의 커뮤니케이션방법들을 접하게 된다. 이 4가지 중에서 어떤 것이 가장 어려울까? 정답은 바로 ‘듣기’이다. 그래서 ‘성인(聖人)’이라는 말에서 ‘성’을 한자로 풀이 해보면 거기에는 귀 이(耳)가 들어 있다. 즉, 성인은 이야기를 잘 들을 줄 아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문 칼럼니스트인 도로시 딕스는 이렇게 말했다. "대중에게 다가서는 지름길은 그들에게 혀를 내미는 것이 아니라 귀를 내미는 것이다. 내가 상대방에게 어떤 달콤한 말을 한다 해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자기가 말하고 싶어 하는 얘기의 절반만큼도 흥미롭지가 않은 법이다."

러니 훌륭한 동료가 되고 싶으면 상대방에게 이렇게 말하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 음, 그래서 어떻게 되었어?’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다. 더 이상 총명한 대화 상대가 되는 것에 대해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좋은 청취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면 된다. 훌륭한 청취자들은 어디를 가나 환영받게 마련이다.

터 드러커는 "앞으로 21세기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는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경청의 습관을 들여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지도자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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