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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은 상대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이다.

경청은 상대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이다.

출판업자가 초대한 만찬회에서 데일 카네기는 아주 유명한 식물학자를 만났다. 식물학자와 만나는 것이 처음이었던 데일 카네기는 곧 그에게 흠뻑 빠져들었다. 식물학자가 한번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이국의 식물들과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기 위한 계획에 대해서 얘기하는 동안 카네기는 넋을 잃고 듣고 있었다. 그 당시 데일 카네기는 작은 실내 정원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그 식물학자에게 궁금하게 생각했던 점들도 물어보고 또 좋은 해답도 얻었다.

정이 되어 모든 손님들이 인사를 하고 자리를 떠나자 그 식물학자는 주인과 함께 다가와서 카네기를 칭찬하기 시작했다. 그는 카네기가 아주 매력적인 사람이고 정말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장 재미있는 대화가라고? 그럴 리가 없다. 사실 데일 카네기는 그날 저녁 거의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데일 카네기가 한 일은 식물학자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준 것뿐이었다.

신의 이야기를 열중해서 들어주는 이 ‘은근한 찬사’에 저항할 사람은 어디 에도 없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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