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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남에게 시켜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남에게 시켜라

녁식사를 마치고 가족들이 텔레비전 앞에 모여 앉는다. 식사 후에는 차나 과일을 들면서 몇 번의 채널 쟁탈전을 벌인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TV 앞에만 앉아 있는 것이 슬슬 걱정된다. ‘애들이 공부하러 들어가야 할 텐데…….’> 부모는 자녀들 스스로 알아서 들어가기를 바라지만 애들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결국 큰소리가 난다. "TV도 적당히 봐야지. 빨리 들어가서 공부 안 하니!" 꿈적도 하지 않고 텔레비전 앞에 붙어 있던 아이들은 엄마의 큰소리에 마지못해 방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부모는 못다 본 드라마를 계속 시청한다.

런 모습은 우리나라 가정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부모들은 유혹거리를 집안 곳곳에 남겨 놓은 채 아이들한테만 모범을 강요한다. 만약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해서 책을 읽으며 학습 분위기를 조성 한다면 아이들은 텔레비전 앞에 쉽게 앉지 못할 것이다.

칸트는 "누구에게라도 나와 똑같이 행동하라고 말할 수 있도록 행동을 하라." 라고 말했다. 생각은 쉽고 행동은 어렵다는 말처럼,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그러니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리더가 어떻게 팀원의 존경을 받지 않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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