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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감정의 타당성을 인정하라

상대방 감정의 타당성을 인정하라

"난 가출이라도 하고 싶어요. 집안을 아무리 정리해도 모두 어지럽히는 사람만 있어요. 아이들은 몰려와서 나를 꼼짝 못하게 하고……. 나는 정말 마차의 말 같아요. 이 집에서 나는 인간 취급도 못 받아요!" 아내가 산재한 집안일을 보며 이렇게 불평을 할 수도 있다.
그러면 당신은 이렇게 말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일 것이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 거요? 당신에게는 세 명의 귀여운 아이들이 있고, 아름 다운 집도 있으며, 거기에다 갖가지 편리한 기계와 가제도구가 갖추어져 있지 않소? 당신이 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서 우리들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오?"

지금부터 당신은 이런 말투로 얘기해서는 안 된다. 만약 타인과 따뜻한 인간 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이런 식의 말은 반드시 삼가야 한다. 마음 편안한 인간 관계를 원한다면, 상대방의 감정에도 타당성이 있다는 것을 당신이 알고 있음을 어떻게든 전달해야 한다. 상대가 당신으로부터 듣고 싶은 것은 결국 그것이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을 그들에게 주면 그들 역시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준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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