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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관심사에 호응하라!

상대의 관심사에 호응하라!

간은 누구나 자신이 관심 있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한번이라도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을 만나본 사람은 그의 해박한 지식과 여러 분야에 대한 관심에 놀란다. 방문객이 카우보이거나 의병, 또는 정치가, 소설가, 혹은 그밖에 아주 이색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이건 간에 루즈벨트 대통령은 어느 누구와도 진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만큼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있었다. !

즈벨트 대통령은 어떻게 그렇게 박식할 수 있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한다. 그는 방문객을 만나기 전날 늦게까지 방문객이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을 만한 분야에 대해서 책을 읽고 나름대로 공부를 했다. 왜냐하면 그는 한 사람을 사로잡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그 사람의 관심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도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것은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으로 머리가 가득 차서 남의 말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라 로슈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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