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실수는 가장 위대한 경험이다.

실수는 가장 위대한 경험이다.

재복 씨는 가슴이 몹시 아팠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어느 날 받아쓰기에서 40점을 받아온 것이었다. 아내는 딸을 혼내기 시작했다. 아내를 진정시킨 그는 풀이 죽어 있는 딸을 불러 조용히 격려해주었다.
“진주야, 아빠도 너만 할 적에 받아쓰기에서 30점을 받은 적이 있단다. 그렇지만 조금씩 노력해서 나중에는 100점을 맞았어.” 하면서 딸을 북돋아주었다.
딸은 그 다음 주 수요일 받아쓰기에서 100점을 받아와 그에게 당당하게 펴 보이면서 자랑을 했다.

국 명나라의 홍자성이 지은 『채근담』에서는 가족이 잘못을 했을 때 대처하는 방안을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집안 식구에게 잘못이 있거든 지나치게 성내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고 가볍게 내버려두어서도 안 된다. 그 일을 직접 말하기 어렵거든 다른 일을 빌려 넌지시 깨우쳐주어라. 오늘 깨닫지 못하거든 내일을 기다려 다시 깨우치되 봄바람이 언 것을 녹이듯 하고 온화한 기운이 얼음을 녹이듯 하라.\"

중한 자녀에게 실수를 통한 깨달음을 얻게 하라. 실수는 가장 위대한 경험인 것이다.

 

뒤로

 
 

한국카네기연구소㈜/오정종/262-87-00254/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7 47 카네기빌딩/
02-556-0113/개인정보책임 오정종/
carnegie@carnegie.co.kr

 
 
 
 
 

카네기연구소 소셜네트워크

 
© 2016 Dale Carnegie & Associates, Inc.. 판권소유.
웹사이트 디자인및 개발 Americaneag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