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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어 남 주자!

돈 벌어 남 주자!

“돈을 버는 것은 기술이고, 쓰는 것은 예술이다.” 데일 카네기는 말한다. 돈을 버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번 돈을 갖고서 즐기는 사람은 극소수다. 한 번 생각을 해 보자. 소득이 느는 만큼 인생이 행복하고 즐거운지? 몇 달 전에 탤런트 최불암 선생께서 카네기 클럽에서 강연을 하면서 말했다. 드라마 ‘수사반장을 찍을 때입니다. 신갈씨라는 수사 전문가가 드라마 촬영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사람이 죽어있는 모습을 보면 “범인은 너다”라고 한 마디 했습니다. 다음에 또 죽은 사람을 보면 “범인은 너다” 라고 다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죽은 것도 억울한데 왜 이럴까 하면서 그 뜻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계속 같이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그 뜻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죽는 원인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이 원한 관계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돈에 얽힌 원한이 가장 많았습니다. 돈이 없을 때는 원한을 살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다툼 이 생기고 원한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버는 과정 에서 분쟁이 생기고 벌고 나서는 돈을 쓰는 문제로 원한을 사기 때문입니다. 최불암 선생은 농담이라도 “네깟 녀석이 무엇인데”하면서 사람을 업신여기지 말하고 했습니다. 농담 한 마디가 살인을 불러 올수도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돈을 버는 것은 기술이고, 쓰는 것은 예술이다. 나와 가족 동료, 친구, 사회를 위해서 돈을 쓰자. 돈 벌어서 남 주자. 그러면 우리는 삶을 예술로 만들면서 의미 있는 생활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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